takejun 공략하다2011.03.20 18:15

 캐릭터에 따라 대시 속도, 백 스탭, 점프 감각이 다른 KOF 시리즈였지만 그런 개성이 상당히 줄어버린 KOFXII. 특히, 백 스탭에서 캐릭터 별 차이가 줄어들어 의아해했는데 왠걸 백 스탭이 캔슬 되네요.

 이게 일반 백 스탭의 거리. 대부분의 캐릭터가 이 정도 위치에 도달해 멈춥니다. 전반적으로 속도가 느리기에 이전 시리즈와 달리 도망 플레이 감각이 달라졌네요. 하지만..,

 백 스탭 캔슬시 거리와 경직이 대폭 줄어듭니다. 공통 시스템이기에 모든 캐릭터가 사용가능..할 듯했으나 켄스우와 같은 백 스탭 모션이 독자적일 경우엔 사용불가능. 그런 캐릭터를 제외하면 모든 캐릭터가 가능합니다. 사용법도 매우 쉬운데

*백 스탭 캔슬 : 백 스탭(←←)후 ↓ 입력

 뭐, 앉기 외에도 ↙, ↘ 등의 입력만 해주면 바로 땅에 착지합니다. 성공하면 바닥을 쓰는 듯한 느낌의 백 스탭을 보여주네요. KOF XIII에서도 가능한지는 확인할 길이 없으니 그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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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이 부족해 플레이 스타일이 모두 똑같아보이는 트웰브이지만 추가타 들어갈 기술도 적고 날리기 후 연속기로 들어가는 게 빈약한 캐릭터들은 그나마 차별화된 전법을 보여주죠. 대신 성능이 후져서 이기기는 무진 힘들지만..,


5.takejun vs 펄블루


6.takejun vs 펄블루

7.takejun vs 펄블루

8.펄블루 vs takejun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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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지인들과 KOF XII를 하고 있습니다. 승리보다는 그냥 신나게 하고 있는지라 대전의 질이라던가보단 얼마나 화려한가, 콤보가 잘터지나, 재밌는 순간이 생기나가 주요 관심사네요.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추려 올리는 영상들입니다. 즐감하세요~

1.펄블루 vs takejun

2.펄블루 vs takejun

3.takejun vs 펄블루

4.펄블루 vs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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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 XIII을 너무나 하고 싶은 이 마음을 달래려 하는 것이 바로 트웰브를 플레이하는 것. 예전에 코우지 님과 온라인 대결을 했던 것 중 그나마 볼만한 것 2편을 올립니다. 인코딩하기 전 각각 5기가나 되는 동영상들인데 컴퓨터에서 제대로 재생되지 않았다는 것이..,


*KOFXII 코우지 vs takejun
 -크카 콤보가 제대로 안되는 것이 포인트(..,)



*KOFXII takejun vs 코우지
 -레오나로 한번이라도 이기기 위해 발악을 하는 것이 포인트
Posted by takejun
 온라인 게임의 성향으로 발매되었던 FF XI의 후속작으로 나오는 FF XIIII. 또 다시 온라인 게임으로 나와 당황시키고 있는데 그래도 그래픽은 좀 괜찮은 듯 싶네요. PS3 온라인이 무료이긴 하지만, 이건 반드시 매달 요금을 낼 듯. 뭐, 별달리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요;;

KOF XII : 별 것 아닌 개그 샷.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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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OF, KOFXII, SNK

 드디어 공개된 KOF XIII 오피닝. 일러스트나 애니가 아닌 고퀄리티 2D 도트로 보이는데 편한 길 놔두고 어려운 길을 골라가는 에센케이. 퀄리티는 극강이긴 하지만 그런 걸 알아주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그나저나 애쉬는 야타, 야사카니의 힘을 가지고 자신이 흡수하다 부작용을 일으키는 듯한데... 오로치 편처럼 후다닥 정리해버릴지... 걱정.

설마 ]자신의 힘으로 흡수하려다 실패한 애쉬 폭주 - 두둘겨 맞고 정신 차람 - 머나먼 그의 땅에서 나타난 자들과 대결 - 보스전]의 진행이 되는 것은 아닐까..

KOF XII : 별 것 아닌 개그 샷.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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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OF, KOFXII, SNK
 조만간 리뷰하게 될 합판 열세장. 제작진을 합판으로 열세대씩 때려주고 싶어지게 만드는 센스!! 하지만, 그래픽에 대해선 할말이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 더불어 가슴이 비록 절벽일지라도 `-`)b 라이트닝은 최고

KOF XII : 별 것 아닌 개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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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OF, KOFXII, SNK

 2009년에 발매되어 쿨한 완성도로 대차게 망한 트웰브의 후속작인 서틴이 4월에 아케이드로 출시된다는 루머가 떴는데... AOU에서 공개된다는 소리가 있었으나 현재까지 정보가 뜨진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 서핑에서 이런 걸 찾았는데

http://www.jeuxactu.com/article-40155-exclu-tgs-2009-kukino-evoque-kof-xiii-.html

작년 TGS에서 트웰브를 잡아먹은 프로듀서의 인터뷰.

내년(2009년 기준) 빅 타이틀로 부스를 낼 것이다. 무엇인지는 비밀이다. KOF 신작은 더 많은 시스템과 캐릭터로 등장할 것이다

라는 내용.

 .....예상은 했지만 이게 진짜라면 이번 서틴은 KOF XII + 캐릭터 + 시스템 추가 작품이 될 듯.

...하지만, 우선 프로듀서랑 아트 디렉터부터 잘랐어야지... 이번에도 안될거야 아마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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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OFXII, 게임
 KOF에 참가한 이후로 점점 스토리에 영향력을 줄 수 없는 찬밥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는 테리 보가드이지만 역시 SNK 내에서도 테리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변한 테리 보가드입니다. 앞으로 파워 챠지, 라운드 웨이브, 파워 덩크 정도의 기술과 하이앵글 게이저가 추가될텐데 어떤 모습일지가 사뭇 기대되는군요.

KOF XII 베스트 도트 시리즈 No.3 : 테리 보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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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9.09.09 23:24

 냉장고의 얼음을 어떻게 해야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한데.., 이제 곧 회지 발매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런 속도로 진행해서 과연 얼마나 더 수록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거기다 축전을 어떻게 모와야 할지도 ~_~)

KOF XII 완전공략본


KOF 캐릭터 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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