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97 VS 이벤트도 이렇게 마지막이 되는군요. PS로 로딩을 이겨내며 작업을 했던 고통이 다시 기억이 납니다. KOF 98의 경우엔 UM이 있는데 추가된 이벤트까지 생각하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되네요. 이걸 더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KOF 97 VS 이벤트 : 랄프 vs 클락



KOF 97 VS 이벤트 : 앤디 vs 마이


Posted by takejun

 다시 3 vs 3 시스템으로 변경이 되었고 멀티 쉬프트도 삭제가 된 KOF 시리즈이지만 대기 캐릭터의 묘사가 존재하지 않는 게 아쉽네요. 아무래도 제작기간 단축을 위한 조치겠지만 다시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KOF 97 VS 이벤트 : 앤디 vs 마이



KOF 97 VS 이벤트 : 김갑환 vs 악한 캐릭터



KOF 97 VS 이벤트 : 빌리 vs 이오리


Posted by takejun

 네오지오를 에뮬레이팅한 네오지오 스테이션과 달리 PS로 이식한 타이틀을 PS3에서 구동시키면 에뮬레이팅보단 그래픽의 열화가 조금 생기긴 합니다. PS2로 발매된 KOF 시리즈 또한 에뮬레이팅 버전보단 스샷이 깔끔하게는 나오지 않아서 고퀄리티 욕심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인간의 욕심은 참 끝이 없죠.


KOF 97 VS 이벤트 : 쿄 vs 이오리


KOF 97 VS 이벤트 : 테리 vs 마리


KOF 97 VS 이벤트 : 로버트 vs 켄슈



Posted by takejun

 1년만에 30여명의 캐릭터 그래픽을 새로 작업한 전대미문의 격투게임 KOF 96. 비주얼과 사운드는 역대 최고라는 평이지만 조작감이나 게임 시스템, 밸런스는 엉망진창이었던 타이틀이었죠. 그럼에도 새로운 팬들을 만들었다는 점과 SNK의 3편 징크스를 이겨냈다는 사실만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KOF 96 VS 이벤트 : 쿄 vs 이오리


KOF 96 VS 이벤트 : 랄프 vs 클락


KOF 96 VS 이벤트 : 테리 vs 기스




Posted by takejun



나쁜 아이 팀


주간패미통의 독자인기투표에서 넘버 1의 자리에 빛나는 야마자키 류지가 드디어 "KOF "에 등장!!


김갑환의 수업을 견딜 수 없었던 장거한과 최번개를 데리고 가 악(개그?)의 한계를 달성합니다.


일러스트는 시바타 아미 선생이다!!


아득한 욕망 팀


이야, 모두, 


마리, 테리, 죠 3인의 게메스트 팀 '아득한 욕망! 팀'을 사용해줘서 고마워.


내년도 꼭 마리를 게메스트 대표로서 뽑아줘.


마이도 OK다! 그럼!


화기원기 팀


Yah! 우승 축하해! 


뭐, 우리들이 붙어 있으니 당연한거지!


네오지오 프리크 화기원기 팀 멋졌었지?


우리들도 꽤 재밌었다구!


그럼 이만, 다른 팀에 바람피지말아!

Posted by takejun

 1997년 당시엔 콘솔이 성능이 그렇게 좋지 않아 격투 게임들은 로딩 지옥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었지요. 그런 이유로 캐릭터들의 프레임을 줄이거나 배경 연출을 간략화하여 로딩을 최소화하려는 아이디어들이 넘쳐났습니다. KOF 97 콘솔 이식작에서도 그런 연출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오리지널 오더 셀렉트였습니다. 기존의 파이팅 포즈가 아닌 오리지널 포즈로 서있다가 셀렉트 후 파이팅 포즈로 바뀌는데 이게 한번 볼만하네요. 모션을 수정한 것도 있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모션도 존재합니다.

 아랑전설 팀 vs 용호의 권 팀

 주인공 팀 vs 97 여성 격투가 팀

 이카리 팀 vs 사이코 솔져 팀

 뉴페이스 팀 vs 오로치 팀

 김갑환 팀 vs 97 스폐셜 팀

 이오리, 오로치, 신고 vs 94 쿄, 폭주 이오리, 폭주 레오나

Posted by takejun
takejun 공략하다2011.03.25 00:00

 일본 지진으로 많은 게임이 발매연기, 중지 되고 있는데 애니메이션이나 각종 문화 행사들도 취소 및 연기. 인간은 자연을 지배하려고 노력하지만 자연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인류를 리셋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네오지오 배틀 콜리시엄 게시물이 이번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그동안 꾸준히 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스샷은 모두 확대 가능하므로 클릭하면 커집니다~

*모리야 : 살심 난쌍월화


*카에데 : 활심 최종오의 창룡불성립


*하오마루 & 겐쥬로 : 일섬

Posted by takejun
takejun 공략하다2011.03.18 00:00
 요새 연재하는 것들이 제대로 된 날짜에 업로드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역시나 무덧글.. 원고를 해야 할 시간에 짬내서 하고 작업 시간도 제법 잡아먹는 이짓에 이렇게도 절망적인 반응을 보니 그닥 열심히 할 마음은 안생겨서 생각나는 대로 하고 있네요. 물론 월, 금이라는 요일은 지킬 생각이지만.., 이걸로 네오 배틀 관련 연재와 KOF  캐릭터 변천사가 끝나면 SNK 관련 연재물은 안할 생각입니다. 확실히 그림이나 게임이나 SNK는 매니악한 부분이 된 것같네요.

락 하워드 : 스톰&스토림


테리 보가드 : 버스터&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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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공략하다2011.02.25 23:09
 그란 5 안한지도 상당히 오래된 기억이..., 다시 하고 싶은데 역시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 원고 작업이나 글 정도 쓰는 것뿐이군요. 하지만 이 글 쓰는 것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니 그냥 게임 한판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하게 되네요...,

*한조 & 후마 : 협력오의 협격구자참진


*료 & 로버트 : 쌍성 용호난무

Posted by takejun
takejun 공략하다2011.02.12 22:22
 이번 주 내내 회사 일로 미친 듯이 바빠 회지작업은 물론이요 게임 연재도 제대로 하지 못했군요.연휴만 있다면 컨트롤 되지 않을 만큼의 일거리가 쌓이니 연휴라고 해서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저 눈물이.., 일단 KOF 캐릭터 그래픽 변천사의 경우 얼추 다 찍어두긴 했는데 (바쁘다면서 하루 삼십분씩 꼬박 작업;;) 빠졌을지도 모르는 것들은 진행을 하며 추가해야 할 듯하네요.

*이오리 & 쿄 : 최종결전 오의


*쿄 & 이오리 : 최종결전 오의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