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반응없음이 쓸쓸한 KOF 캐릭터 그래픽 변천사가 드디어 마지막화를 맞이했습니다. 데이터 작업도 힘들었고 글 쓰는 것도 참 힘들었는데 어쨌든 이렇게 끝을 내니 속이 시원하기도 하네요. 음....다른 게임들의 그래픽 변천사를 하는 것도 좋을 듯한데 반응도 없으니 그냥 꿈일 듯합니다.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클론 쿄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야부키 신고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쿠사나기 사이슈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앨리자베스 브랑토르쉐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무슨 부귀영화를 얻을려고 이 소프트를 그렇게 힘들게 구해야 했던 것인가.. 정작 바로 할 생각도 없는데 말이죠. 스타터팩은 천장도 풀지 않았다는 듯한데 참 한국 게임 시장이 어찌될려나 싶기도 합니다.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라이덴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화 자이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오스왈드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린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http://www.podbbang.com/ch/7903 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 방송 '오락실 옆 주크박스'의 아랑전설 특집에 참여했습니다. 24일 00시부터 감상 가능합니다.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니 느껴지는 오글거림은 너무나 무섭군요. 거기에 기기 문제인지 목소리 볼륨이 급작스럽게 오르거나 내려가서 듣는데 대략 짜증이.. ㅠ_ㅠ) 거기다 방송 중 기술명을 잘못 말한 부분 '사영권(X)-> 데들리 웨이브(O)', 긴장한 속에 잘못 말한 '킹의 병원비가 아닌 장의 병원비'가 아쉽기도 하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잘할 수 있겠죠? (아니 그럴 기회는 없엉)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아델하이드 반슈타인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무카이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시온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마카기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사이키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takejun.net 에서 월화의 검사 특집을 준비중입니다. 이전 THE HISTORY OF KOF와 같은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당시 기사라던가를 수집하지 않은 게 이제와서 후회가 되네요. 더불어 단명한 작품이라 지금에 와선 자료도 찾기 힘들고 이래저래 고생이 심하네요.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크리잘리드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제로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리얼 제로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이그니스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최근 월화의 검사 특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화의 검사의 스샷을 찍고 있는데 예전에 리뷰할 때 몰랐는데 느려짐이 이정도까지 심했던가 싶네요. PS의 구린 성능은 정말 답이 없음이 느껴집니다. 추가요소는 다양한 게 좋긴 하지만 아쉽긴 하네요.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루갈 번슈타인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카구라 치즈루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게닛츠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오로치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한밤에 오로치의 피에 눈뜬 레오나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최근 게임 방송을 해보았습니다. 열악한 환경이다 보니 PS2 시절 헤드셋으로 방송을 해 듣기도 힘들고 생각보다 멘트가 빨리 사라져 고통스러웠네요. 게임을 하며 필요한 정보를 알려준다라는 컨셉이었는데 앞으로 어찌 해야 할려나 약간 고민입니다. 그 이전에 헤드셋부터 제대로 준비해야 할 듯 하지만요....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텐도 가이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질바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쇼 하야테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자즈우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현재 SNK 게임 방송을 준비중입니다. 일단 KOF 시리즈와 네오지오 배틀 콜리시엄, SVC 카오스를 생각중인데 게임을 플레이하며 개발 비화나 캐릭터 설정 등을 이야기하는 편한 방송이 컨셉입니다. 확정되는 대로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참 여러가지 준비할 게 많네요.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가토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그리폰 마스크 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덕 킹그래픽 변천사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B. 제닛 그래픽 변천사


Posted by takejun

 1997년 당시엔 콘솔이 성능이 그렇게 좋지 않아 격투 게임들은 로딩 지옥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었지요. 그런 이유로 캐릭터들의 프레임을 줄이거나 배경 연출을 간략화하여 로딩을 최소화하려는 아이디어들이 넘쳐났습니다. KOF 97 콘솔 이식작에서도 그런 연출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오리지널 오더 셀렉트였습니다. 기존의 파이팅 포즈가 아닌 오리지널 포즈로 서있다가 셀렉트 후 파이팅 포즈로 바뀌는데 이게 한번 볼만하네요. 모션을 수정한 것도 있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모션도 존재합니다.

 아랑전설 팀 vs 용호의 권 팀

 주인공 팀 vs 97 여성 격투가 팀

 이카리 팀 vs 사이코 솔져 팀

 뉴페이스 팀 vs 오로치 팀

 김갑환 팀 vs 97 스폐셜 팀

 이오리, 오로치, 신고 vs 94 쿄, 폭주 이오리, 폭주 레오나

Posted by takejun
takejun 게임하다2013.12.26 19:49


자~ 신나게 넓은 바다로 놀러 가볼까!!


 바다 속은 어떤가 한번 볼까~!!


 아니 이게 왠 추락한 비행기야~ 그러나 시체는 없군! 


 두둥! 두둥! 둥둥둥둥둥!! 상어가 나타났다~!!!! 살려줘~!!!


 훼이크다~! 생선아!! Die! Die! Die! 오늘은 샥스퓐~!!


 오늘도 GTA 5의 바닷속은 안녕합니다!

Posted by takejun
takejun 게임하다2012.07.29 20:20

데빌 메이 크라이...는 아니고 뷰티풀 죠
 -자막이 영어라 발매 당시 구매하지 않았는데 3 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땡겨서 주문... 그랬는데 이게 왠걸 소장중인 아누비스로 잘못와서 교환. 자신들은 결코 보내지 않았다, 우리 매장엔 아누비스가 없다! 했으나 사진을 찍어 보여줌으로써 문제 해결. 맵 구성이라던가 시스템적으로 애매한 부분들이 있지만 3천원인 가격을 생각하면 강추할 수 있을 듯.

용과 같이 2
 -오아시스를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미 1편에서 스토리적인 완성도를 보여줬던 게임을 돈이 되니 늘리기 시작했다는 인상. 그 덕에 전작에서도 구멍이라 생각했던 록온 시스템이나 공격 중엔 움직임의 캔슬이 안되고 허공을 가르는 공격등 여전히 발전성이 없음. 거기다 스토리도.. 마치 김성모를 보는 듯한 전개가 보여서..

 결정적으로 하루카가 별로 안나와서 더 실망(...,)

아르고스의 전사
-지인한테 받은지 몇 년 된 게임인데 이제야 클리어. 간단히 말해서 산업 폐기물. 아무리 정발했다고 이런 게임을 리뷰에서 8점을 준다니 미쳤구나. 그래픽, 시스템, 스토리 그 어느 것도 제대로 된 게 없음. 플레이 타임이 그나마 짧아서 좋았다는 것 외엔  완전 비추;

 그러나 중간에 뜬금없이 나오는 여주인공의 뮤직비디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닮은 듯


이젠 귀무자 2를 해야 겠습니다.... 그러나 공략 없어서 힘들다는 게;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