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2017.09.07 23:13

키아누 리브스의 흥행작이자 매트릭스 시리즈 이후로 자신의 커리어를 새로 쓰게 만든 존 윅의 최신작 존 윅 챕터 2. 전작보다 화려해지고 거대해졌으며 개성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앞새워 좋은 평가를 받은 본작. 수개월 전부터 블루레이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유통사의 판단 미스로 구하기 힘들게 되어 결국 웃돈을 주고 살 수 밖에 없었다.


만화같은 패키지 디자인 


사방이 적이다! 란 멘트라도 적어야 할 듯. 하지만 오히려 챕터 3에 어울릴 것 같다


남자는 역시 슈트지! 슈트빨이 좋은 남자는 멋지다!


 하지만 혼자서 모든 적을 상대해야 하는 은퇴한 전설의 킬러는 하루하루 힘들게 보내고 있다


각종 미니 포스터들


좀 더 다양한 사진이 있었으면 좋을텐데 다소 아쉬운 소책자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