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대화하다2015.08.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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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신곡 작업과 방송 출연도 열심히 하던 그를 어처구니 없게 떠나 보내게 했던 자에게 드디어 정의의 심판이 내려졌다. 서울강외과로 병원명을 바꾸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던 자에게 그나마 작은 정의를 보여줬다는 것에 안도하기엔 그를 떠나보냈던 많은 사람이 느끼는 빈자리는 쉽게 매워지지 않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리는 것 뿐이다.




나는 아직 그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다.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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