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2014.12.12 18:43

 보컬인 반 토미코 양의 결혼과 출산으로 3년간 콘서트 외엔 큰 활동을 하지 않고 지냈던 두 에즈 인피니티가 다시 음반 활동을 재개합니다. 싱글을 발매후 내년 2월엔 11집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재결성 이후 이전과 같은 영향력이나 TV 출연도 하지 않아 아쉬움이 많은데다 싱글도 제대로 내지 않고 음반만 내는 등 가난한 활동으로 팬 입장에선 많이 아쉬움이 생기는데 간만의 싱글로 조금은 숨을 쉴 수 있을 듯 하네요.


 DVD 동봉 한정판으로 코믹한 분위기가 마음에 듭니다.



 PV에선 이 넓은 공연장에 반과 료가 가득 앉아 있지요.


 반과 료가 함께 먹은 듯한 사과. PV에서도 싱글 일반판에서도 사과는 중요한 키워드로 사용됩니다.


반의 저 포즈의 의미는 무엇일까 궁금하네요. 


 3년만의 싱글이기에 멤버 모두 사진과 PV 촬영이 어색했다고 하는데 두 사람 모두 나이를 먹어가는 모습이 보이기도 해 짠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계속 음반을 내주길 희망하게 되네요. 언젠가 꼭 콘서트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이젠 일본 외에선 큰 인기가 없어져서인지 그 기회가 올까 싶네요.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