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과 배려로 상대방을 대한다해도 그것이 결코 작다면 절대 상대방은 알지 못합니다. 작은 부분만으로 감동한다는 개구라를 깔 뿐 현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면 때려죽여도 모르죠. 그냥 안다고 착각들을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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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죠 아카리 : 월화의 검사 시리즈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