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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PS2]최근 클리어한 게임들 데빌 메이 크라이...는 아니고 뷰티풀 죠 -자막이 영어라 발매 당시 구매하지 않았는데 3 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땡겨서 주문... 그랬는데 이게 왠걸 소장중인 아누비스로 잘못와서 교환. 자신들은 결코 보내지 않았다, 우리 매장엔 아누비스가 없다! 했으나 사진을 찍어 보여줌으로써 문제 해결. 맵 구성이라던가 시스템적으로 애매한 부분들이 있지만 3천원인 가격을 생각하면 강추할 수 있을 듯. 용과 같이 2 -오아시스를 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미 1편에서 스토리적인 완성도를 보여줬던 게임을 돈이 되니 늘리기 시작했다는 인상. 그 덕에 전작에서도 구멍이라 생각했던 록온 시스템이나 공격 중엔 움직임의 캔슬이 안되고 허공을 가르는 공격등 여전히 발전성이 없음. 거기다 스토리도.. 마치 김성모를 보는 듯한 전개.. 더보기
JOURNEY : 게임은 마약이 아닌 예술입니다 라는 카피로 몇 달만에 리뷰를 써봤네요. 하루만에 다 쓴 뒤 절반을 다시 읽으며 날려버리고 한번 더 수정.., 한 때는 매달 2편씩 리뷰를 했었는데 정말 그 땐 대단했네요(물론 글 퀄리티를 이야기하면 부끄러움). 사실 KOF XIII, 트러블 위치즈, 소닉 제네레이션즈도 쓰고 있고 KOF 스토리 애쉬편도 작성 중인데 다른 쪽엔 왜 이리 손이 안가나.. 사실 전의 리뷰는 이게 대체 리뷰인가 싶을 만큼 플레이 후 느낀 감정을 전달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해보았습니다만 그 덕에 정말 리뷰 쓴 초기 때의 아스트랄함이 느껴지는 듯 하네요.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90년대의 게임을 즐겨봤고 지금은 사회에 나와 자비없는 전쟁터를 살아가는 게이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소중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아, 혹시 게임을 해.. 더보기
[PS3]인생 게임 JOURNEY 클리어..., 그 게임회사(thatgamecompany)의 신작 JOURNEY. 플라워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치유계 콘솔 게임으로 많은 게이머들을 놀라게 했던 그들인 만큼 많은 기대 속에 발매되었는데 사실 플라워도 데모만 했던지라 기대를 안하다 게임잡지나 주변인의 추천으로 플라워와 세트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플라워 클리어 후 이삼일 놔두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후다닥 플레이를 했는데 한시간반도 안되는 플레이 타임으로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올해 리뷰를 쓰지 않고 있었는데 반드시 써보고 싶습니다. 젋은 게이머보단 오히려 20대 후반 이후 게이머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게임. 바로 져니~! 되겠습니다. 더보기
[잡담]올해도 이제 3개월 조금 남았네요. 1. 무한화랑 SE 준비가 한창입니다만 대략 9월까지만 원고 작업을 하고 10월 한달간 뎃생 연습을 할 생각입니다. 원래는 다음 원고를 들어갈 때 한달 정도 해볼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가선 그림의 패턴이 늘 것 같지도 않고 상황도 그리 여유롭지 않을 듯 싶네요. 무한화랑 SE는 24 페이지 정도의 패러디 일러스트집이 될 예정입니다만 최종적으로 어느 정도 볼륨이 될지는 확정되진 않았습니다만 이전 권보다는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만들고 싶은데 과연 어찌될지..? 2. 예약특전으로 불쓰는 이오리가 확정되고 다운로드 캐릭터로 독물기 쿄와 Mr.카라데가 공개되었군요. 후속편을 위한 대응이라고 생각하기엔 애매한 부분(굳이 복장을 바꾸고 추가 모션들을 찍는)이 조금 걱정이 되는데 어쩌면 다운로드 캐릭터로 KOF XIII .. 더보기
[잡담]KOF XIII 기판 덤프라니 매일 매일 동영상 보며 참고 있는 콘솔유저로서 속이 뒤집어지는 이야기.. 그나마 고사양이고 스틱에선 대각선 입력이 되지 않아 완벽하게 즐기긴 힘들겠지만 돈이 없어 키보드로 투닥거리던 에뮬족에겐 기분 째질테지. 추가 캐릭터와 다채로운 요소로 나와라 콘솔판이여.., 안그러면 완성도에 비해 또 다시 적게 팔릴 일이 생길 거 같아... ..스파 피한다고 발매일 뒤로 잡으니 에뮬이 설치는구나.. 니들도 정말 운이 없어.., 더보기
[PS2 : 16]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네오웨이브 : 오픈케이스 젊은 앤디 (...,)라고 불리는 기스. 애초에 이 때의 나이가 앤디랑 엇비슷할텐데... 묘하게 앤디라고 불리죠. 거지 동네이던 사우스타운을 좋은 곳으로 만든 기스님이 동네 양아치인 보가드 형제에 의해 살해당한 것은 정말 슬픈 일이죠. 지인인 데빌메이크라이 님으로부터 받은 네오 웨이브. 로고가 멋진 듯 어느 새인가 점점 글씨만 많아지고 스크린샷이 안보이는 뒷면 이오리가 주인공처럼 보이는 듯한 프린팅 매뉴얼 표지를 새로 그리기 싫은 티가 팍팍 나는 듯함 여자 일러스트는 참 괜찮다. 역대 최악의 오프닝 중 하나로 뽑을 수 있는 네오웨이브 어째 적당히 디자인한 듯한 오더 셀렉트. 용호의 권 2를 재현한 모습. 배경 퀄리티는 괜찮은데 배경에 사람이 하나도 안보여.., 오................행복잡기 오... 더보기
[XB360, PS3]콘솔판 KOF XIII 곧 발매? http://www.play-asia.com/paOS-13-71-ze-49-kr-70-3w1r.html 해외 쇼핑몰인 플레이아시아에서 콘솔판 서틴의 예약 메뉴가 생겼습니다. 조만간 예약 개시한다고 하니 예전 정보대로 올해 봄 정도면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작년에 공개된 정보로는 컬러 에디트, 챌린지 모드, 추가 캐릭터 3명, 온라인 모드 등이 있었습니다. 올해의 최고 기대작이니 만큼 설레이네요. 더보기
[SNK]SNK 플레이모어 사장은 게임제작 철수를 희망? 그리고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루머로 현재 다량의 SNK팬들은 절망하고 SNK까들은 되도 않는 캡콤 흡수설을 외치는데 정작 이 이야기는.., 터진지 몇년된 이야기잖아!! ..아니 이제와서 뭘 난리들이야? 라는게 솔직한 감상. 애초에 SNK 플레이모어가 되어 빠칭코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게 되며 아루제와의 소송에서도 승소하여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이면서 격겜 제작 후 비용회수가 되지 않는 것을 운영진 측은 좋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격겜 제작 수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었으나 제작을 안한 것은 아니죠. 철저하게 팔릴 게임만 제작하고 제작비가 적은 게임 위주로 돌렸는데 새로 취임한 사장 또한 돈 안되는 게임 제작에 부정적인 것은 당연하겠죠. 현 SNK에게 격투게임 제작은 오로치 빠칭코에 쓸 캐릭터와 인지도 상승.. 더보기
[잡담]2010년 한해동안 엔딩 본 게임들 데모 플레이 후 급 기대감이 생겼으나 각종 리뷰에서 2회차 플레이 요소가 전무하다는 이야기에 구매를 포기한 뱅퀴시. 하지만 시간 좀 되면 구매해서 즐겨보고 싶네요. *빌린 게임들은 제외하고 구매한 것들에서만 골라봤습니다. XB360 : 네오지오 배틀 콜로세움 - 고해상도 그래픽化, 와이드化, 추가 스테이지 및 로딩 단축으로 환골탈퇴되어 돌아온 네오배틀. XBOX용으로 제작되던 중 XB360이 출시되면서 넘어오게 된 타이틀로 온라인 상태도 SNK 게임 중 최고로 쾌적해 여러모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시스템 밸런스가 여전한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XB360 : 로스트 플래닛 2 -친구와 하기 위해 구매한 타이틀이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낭패. 도전과제 취득도 너무 힘들고 밀림과 설경 표현이 .. 더보기
[PS3 : 08] 그란투리스모 5 : 초회예약판 오픈케이스 전작으로부터 5년만에 등장한 리얼 레이싱 시뮬레이션의 대부 그란투리스모 5. 이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나 친구인 Xeno君의 꼬심과 휠 사서 즐기다보면 운전에 대해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지르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운전의 스타트 라인에 서 있네요. 초회판 박스셋. 초회판이라고는 하는데 과연 다 소진될려나?? 그란투리스모 매뉴얼(좌)와 소프트. 매뉴얼이 초회판의 특전 중 하나 (박스와 매뉴얼) 이쯤되면 확실히 실사라고 해도 믿을 수준 매뉴얼엔 게임의 관한 도움부터 실제 차량과 운전에 대한 지식들이 가득 들어있다 자동차 바퀴를 박아넣은 블루레이 프린팅 소프트 내의 매뉴얼은 매우 가볍다 초회예약판만의 특전은 숨겨진 차략 5대 언락 코드. 차세대기에선 제발 언락 좀 없앴으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