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에 참가한 이후로 점점 스토리에 영향력을 줄 수 없는 찬밥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는 테리 보가드이지만 역시 SNK 내에서도 테리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변한 테리 보가드입니다. 앞으로 파워 챠지, 라운드 웨이브, 파워 덩크 정도의 기술과 하이앵글 게이저가 추가될텐데 어떤 모습일지가 사뭇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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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9. 9. 9. 23:24

 냉장고의 얼음을 어떻게 해야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한데.., 이제 곧 회지 발매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런 속도로 진행해서 과연 얼마나 더 수록시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거기다 축전을 어떻게 모와야 할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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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 03에서 최악의 날림 도트 캐릭터 중 하나로 알려져있던 셴우. 트웰브에 와서 용된 캐릭터라 하면 정말 셴 우와 애쉬를 빼놓을 수 없지요. 이번엔 바로 그 셴 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놀기 좋아하는 양아치 미청년이 컨셉이었다는데 그런 건 전혀 없었던 전작과는 너무 달라져서 굿잡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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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판넬딱지

    처음 들어와본 마이피에 이런 성의충만 게시물이..

    이런 게시물을 루리웹 스크린샷 게시판에 올려야 맨날 블블이랑 그래픽 비교한답시고 아주아주 의도성이 돋보이는(....)게시물과 비교를 할 수 있건만..(...)

    2009.09.23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 takejun

      안녕하세요 ^-^

      그러고보면 루리웹에도 올릴 생각이었는데 그노무 귀차니즘이란.., 이번 주 주말에 No.3로 만들면서 루리웹에도 올려봐야겠네요.

      2009.09.23 22:15 [ ADDR : EDIT/ DEL ]


 조금씩 작성하다 그냥 한번에 다 정리하고 다른 걸 하자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니 미리 작성하고 예약기능 이용했으면 되었다는 걸 지금에야 깨닫다니. 아.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홈페이지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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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XII 장기 프로젝트가 끝나고 난 뒤 다시 보니 이것저것 아쉬운 부분들이 보였다. 그렇기에 무한화랑 Vol.1엔 수정판을 내기로 결정하고 책 로고 안만들고 마지막 수정. 큰 차이는 없지만 조금의 퀄리티라도 더 올릴 수 있다면 해야 하는 것이 프로 지향의 자세라고 생각해서 완료.

바탕화면으로 쓰기 위해 만들었다가 여러 버전들을 더 추가로 만들어 봤다. 홈페이지로 접속하는 분들 중 가장 많은 해상도를 기준으로 작업.., 하지만 애초에 그런 걸 염두에 두고 그린 것이 아니라 각 해상도마다 잘리는 부분이 다르고 로고의 위치도 다 다른 정성이 들어갔다.

쓰실 분들이 있다면 적어도 덧글이나 남겨주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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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깔끔하고 이쁘긴 한데, 여전히 매튜어는 애매하네요. 얼굴이 조금이라도 더 보였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안대 정도라도 눈에 띈다면 알아보기 좋겠군요.

    2009.08.15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부분에선 안대가 안보입니다. 왼쪽 눈이 안대고 오른쪽은 머리카락이라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 ㅠ_-)

      2009.08.15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내가 요새 글 쓸 때마다 느끼는게 있는데 말야

나 분명히 그림쟁이잖아? 근데 게임 스샷만 올리고 있잖아.

난 덧글 받기 힘들거야 아마.

.....

뭐, 열심히 그림과 만화는 그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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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의 그래픽은 여러모로 안타까우기만한 퀄리티이네요. 그림 그리는 사람들 사이에선 겁나게 힘들게 찍은 안타까울 정도의 수준이고 모르는 사람에겐 3D 게임보다 프레임이 낮아보일 뿐이고 좀 한다는 사람들에겐 육덕져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

 뭐랄까 이건 이번 서태지 앨범같다고나 할까? 일반인들에겐 이번 서태지 앨범이 전혀 새로운 것이 없는 평범한 퀄리티라고 하는데 음악을 분석하는 사람들(..,)에게선 안될 요소를 대중화시키는데 성공한 앨범이라고 눈물 흘릴 퀄리티라 하는 것마냥..,

 개인적으로 육덕진게 그리 불만은 아니지만 일부러 추하게 선택하는 센스는 좀 이해불가. 러프 도트 스케치들을 보면 분명히 노나는 훨씬 이쁜 도트들을 놔두고 현재의 괴팍한 옷주름과 체형을 선택한건데.. 누가 노나 좀 말려라 에센케이여..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너무 잘뽑아서 눈물이 나는 캐릭터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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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꽃등에 피격시 캐릭터들에게 변화가 사라져서 왜 그럴까 싶었는데 SNK는 이펙트의 컬러로 당하는 캐릭터에게도 변화를 주는데 효과들이 720p로 그려지니 그걸 캐릭터에게 대입하면 작업량이 후덜덜..,

하긴 고해상도 게임들은 피격시 효과를 그리는게 아니라 그냥 캐릭터 위로 이펙트를 덮는 식이었는데 그게 다 작업량 문제인듯.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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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로 육덕지네요. 스트리트 파이터의 근육질과 다르게 킹오파의 캐릭터들은 날카로운 검사의 이미지처럼 날렵하고 늘씬한게 매력이었는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이번 시리즈... 망했죠... 문제는 망했다고 해서 그동안 도트 찍어놓은 그래픽을 버릴 거 같지도 않고요... 아마 다음 차기작도 이런 디자인이겠어요.

    2009.08.04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takejun

      상황을 보면 뭐가 이쁜지는 에센케이가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만, 노나에 의해서 일부러 이런 매니악한 디자인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아테나의 경우엔 아마 새로 찍을 가능성이 매우 클듯하네요. ~_~) 이카리팀은 예전 복장으로 초기 도트가 찍혀있기도 하고 아테나 또한 그러한 것을 보면..,

      2009.08.04 23:19 [ ADDR : EDIT/ DEL ]

takejun 사진찍다2009. 7. 31. 21:35
 발칸펀치와 슈퍼 아르젠틴 백브리커 단 두가지 필살기를 갖고 있어 최하캐릭터가 된 클락. 누구냐 클락 안티인 놈..,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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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6일 발매되는 KOF XII 콘솔판의 추가요소가 공개되었다. 일단 각 기종별 표지가 다르다. 둘다 포기할 수 없을 정도로 잘나와서 현재 무진 우울.. 둘다 사야한다는거냐 엉엉
 거기에 추가 캐릭터로는 KOFXI에서 활약한 가슴녀 엘리자베트, 이오리에게 두둘겨 맞았지만 죽지는 않았던 매튜어. 엘리자베트는 뭐 어느 정도 나올 거 같더만 ~_~) 매튜어는 정말 난데없는데.. 복장은 둘다 바뀌었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니까 넘어간다.. 그나저나 마이랑 K'는 안나오는건가.. 캐릭터 셀렉트창도 다 막혔던데 버튼 누르기로 될려나 ~_~)



이 외에도 온라인 모드, 리플레이 모드, 갤러리 모드, 아이콘 및 테마 다운로드 정도의 요소들이 공개되었는데 추가 요소 면에선 걍 평작 예상인 듯.., 에효~ 예상대로 네오지오 박사 담당 아닌게 맞았구만..,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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