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공략하다2011. 3. 25. 00:00

 일본 지진으로 많은 게임이 발매연기, 중지 되고 있는데 애니메이션이나 각종 문화 행사들도 취소 및 연기. 인간은 자연을 지배하려고 노력하지만 자연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인류를 리셋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네오지오 배틀 콜리시엄 게시물이 이번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그동안 꾸준히 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스샷은 모두 확대 가능하므로 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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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공략하다2011. 3. 18. 00:00
 요새 연재하는 것들이 제대로 된 날짜에 업로드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역시나 무덧글.. 원고를 해야 할 시간에 짬내서 하고 작업 시간도 제법 잡아먹는 이짓에 이렇게도 절망적인 반응을 보니 그닥 열심히 할 마음은 안생겨서 생각나는 대로 하고 있네요. 물론 월, 금이라는 요일은 지킬 생각이지만.., 이걸로 네오 배틀 관련 연재와 KOF  캐릭터 변천사가 끝나면 SNK 관련 연재물은 안할 생각입니다. 확실히 그림이나 게임이나 SNK는 매니악한 부분이 된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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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콩행게이바

    12에 나오는맵 13에도 그대로 나오나요? 저 경기장같은맵 13에도 본것같은데

    2011.04.08 22:1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맵 외에도 3군데? 정도 리메이크된 것이 있습니다. 그대로는 아니고 기본 틀을 가지고 수정한 것들이죠.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2011.04.09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takejun 공략하다2011. 2. 25. 23:09
 그란 5 안한지도 상당히 오래된 기억이..., 다시 하고 싶은데 역시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 원고 작업이나 글 정도 쓰는 것뿐이군요. 하지만 이 글 쓰는 것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니 그냥 게임 한판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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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공략하다2011. 2. 12. 22:22
 이번 주 내내 회사 일로 미친 듯이 바빠 회지작업은 물론이요 게임 연재도 제대로 하지 못했군요.연휴만 있다면 컨트롤 되지 않을 만큼의 일거리가 쌓이니 연휴라고 해서 좋지만은 않습니다. 그저 눈물이.., 일단 KOF 캐릭터 그래픽 변천사의 경우 얼추 다 찍어두긴 했는데 (바쁘다면서 하루 삼십분씩 꼬박 작업;;) 빠졌을지도 모르는 것들은 진행을 하며 추가해야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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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공략하다2011. 2. 4. 13:29
 잠시 잊고 있었던 네오지오 배틀 콜로세움의 어나더 더블 어설트 연재.., 앞으로 금요일 밤에 꼬박꼬박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비정기적 연재로 월요일에 KOF 캐릭터 그래픽 변천사도 준비중이네요. 우선은 하고 싶은 캐릭터부터 조금씩할 생각입니다. 많은 덧글 좀 굽신굽신 ㅠ_ㅠ){... 없으면 언제나 비정규 연재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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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02UM에 이어 KOFXIII에서도 최강 캐릭터의 자리에 올라 있는 K'. 네스츠 괴멸 이후엔 그냥 투덜투덜 잉여 자리를 꿰차고 있는 데 왜 이리 많은 특혜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없군요. 그렇다고 인기라도 많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아무튼 이젠 네오 배틀에서 어나더 더블 어설트가 시작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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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는 또 다시 오로치 떡밥을 남겨두게 되었군요. 오로치의 봉인이 풀렸으니 앞으로 팔걸집들도 부활할테고 매튜어, 바이스, 야마자키를 제외하면 이제 태어날 수 있는 조건이 되었는데 어떤 전개가 될지 사뭇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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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첫날입니다. 오늘은 그저 쉰다는 것을 목표로 시간을 보냈네요. 남들처럼 산으로 바다로 가지는 않지만 집안에서도 좋은 휴가를 보낼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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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여자 친구 있어!?
... 없습니다. 이제는 절찬리 여자친구 모집중입니다. 저도 마리처럼 분에 불을 키고 크게 외치고 싶네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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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과 배려로 상대방을 대한다해도 그것이 결코 작다면 절대 상대방은 알지 못합니다. 작은 부분만으로 감동한다는 개구라를 깔 뿐 현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면 때려죽여도 모르죠. 그냥 안다고 착각들을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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