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2011.11.15 21:16

 20주년 기념으로 2D 소닉과 3D 소닉이 만난 소닉 제네레이션. 곧 리뷰를 올릴 예정이지만 정말 훌륭한 게임입니다. 소닉을 조금만 좋아해도 반드시 사야할 타이틀이죠. 소닉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게임에 만족 못한다면 그 어떤 초고속 스피드 게임에 만족 못할 것이 자명할 것입니다!!

소닉 제네레이션즈


소닉 어드벤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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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1.10.03 16:12
 기어즈 시리즈도 드디어 종결. 인기 시리즈인데 분명 이렇게 끝내진 않을 것 같은데... 3의 엔딩에선 마커스의 이야기는 일단 종결한 듯보이지만 카몬(맞나)을 주인공으로 한 신작의 떡밥을 던져놓은 것을 봐선 절대 이대로 끝내진 않을 듯. 어쨌든 충격은 1편이, 싱글모드의 재미는 2편이, 진화된 시스템은 3편이 선보여줘 휴가 기간엔 시리즈를 한번에 다 깨보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어즈 오브 워 3 오픈케이스



밥 먹고 합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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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1.08.17 15:41
 미카미 신지와 세가의 합작들. 베요네타로 좋은 평가를 얻었으나 뱅퀴시는 생각보다 고만고만한 게임이 되어 많은 게이머들이 실망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담백하게 만들어진 뱅퀴시가 좋았으나... 이제 본격적으로 붙나? 라는 시점이 엔딩이라서..., 그러고보니 건그레이브 때도 이런 느낌이었지...요.

뱅퀴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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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0.05.06 11:00

 1인분에 2천원씩 하는 떡볶이와 순대를 혼자서 꾸역꾸역 먹으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비싼 음식들보다는 언제나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이런 음식들이 좋네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혼자서 먹고 싶진 않네요.


 

DEAD SPACE : PLATINUM HITS 오픈케이스


DEAD SPACE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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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0.01.22 21:22
 남들의 평가보다는 떨어지지만 그런 부분을 캐릭터성으로 멋지게 매꾼 베요네타. 건그레이브 X 신선조군랑전 X 데빌메이크라이 X 뷰티풀 죠 X 오오카미 X 갓 오브 워 등등등... 의 모습이 마구 섞여 있어 신선할 것도 없지만 신선하기도 한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베요네타와 그녀의 딸(?)이 매력적이네요.

베요네타 오픈케이스

예약특전 OST

게임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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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9.06.13 20:19

 오늘 발매된 프로토타입. 예전 회사에 있던 후배가 추천한 게임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한글화가 안되어서 너무 감동중. 팔릴 만한 게임 한글화 안하고 이상한 게임 한글화 해주는 분들에게 감사. 비싼 가격에도 감사! 공략집도 안준 것도 감사!! 이러니 정발 소프트들이 안팔리지

프로토타입 오픈 케이스


프로토타입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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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9.01.26 00:39

 다음 지도 서비스가 공개되었는데.., 이건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자세하네요. 뭐랄까 전쟁 나면 써먹기 정말 좋을 정도로 각종 길과 빌딩의 자세한 모습을 볼 수 있..., 회사 빌딩 뚜껑부터 건물 앞까지 자세하게 나오는데..., 덜덜덜 하네요. 이걸로 주소만 알면 좋아하는 사람네 집도 찾아낼 수 있다라는 무서운 일이 가능해진 듯.

PS2 전국바사라 X


XB360 바이오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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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8.11.07 20:58

올해 중순부터의 침울한 마음에 기어즈 오브 워가 구름 사이로 비치는 태양이 되줄 수 있을까

기어즈 오브 워 2 오픈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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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8.03.06 00:01

버파 최초 온라인 배틀이 가능해진 'VF5 Live Arena' 발매! 아는 형과 즐기기 위해 구매했지만.. 아놔 미친 듯이 어렵잖아.., ㅡ,.-)

 얼굴 보고 사라를 선택했으나 어려워서 포기하고 맨날 하던 잭키로 GO. ..그래도 난이도 노말에서 6스테이지를 못넘기는구나.. 아 놔..,


어서 KOF XII이 나왔으면 하는구만.., 라이브 최적화 되어서

뭔가 싸구려스럽기도 하지만 예상외로 괜찮은 박스

뭐, 별달리 대단해 보이진 않으나 이런 구성. 돈 받고 파는 초회판치곤 좀..,?

아, 이번에 사라 정말 이뻤는데.., 아오이는 오히려 못생겨지고.., 신문선씨는 쓰기 어려워보임;

모두다 더해도 8(2+4+8) 앞뒤로 곱해도 8(2X4, 4X2) 시리얼.., (뭘 의미부여 하고 싶었을꼬)

복사품아니냔 소리가 일부에서 나왔던 공포의 프린팅.,

얼굴만으로 캐릭터를 고르는 시대는 갔나.., 아 사라 너무 어려워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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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08.03.04 22:17

이 시리즈보다는 건그레이브 시리즈를 더 좋아하는 나이지만 이번작의 네로의 연기(성우)에 반해서 구매! 데모판으로도 할만하다고 판단이 되어서 구매했는데.., 큰 문제는 없을 듯.

 제발 개껌이 DMC4 SE 따윈 내지 않았으면 한다.., 제발~




케이스 앞 뒷면

좀 다른 일러스트를 쓰지

메뉴얼(좌)과 대사집(우).

메뉴얼 안의 캐릭터 설명서

대사집은 이런 식의 구성으로 엔딩까지 있다...

스폐셜 DVD.

내용은 코바야시 프로듀서의 인터뷰와 트레일러 모음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