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패러독스로 사라져버린 애쉬. 그 덕분에 이오리는 오로치의 힘을 되찾고 다시 쿄를 스토킹하게 되는데 .. 결국 16년간 두 사람의 관계는 전혀 진전이 없다는 것이 오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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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콩행게이바

    음 여기 좋은 정보 많네요

    2011.04.02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애쉬 사망으로 충격의 도나기탕에 빠진 KOF 서틴. 어서 서틴을 직접 만져보고 싶군요., 콘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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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일 발매되는 KOF XIII 무크지. KOF02UM은 무크지가 안나왔는데 용케 발매가 되는군요. 모든 엔딩, 조건, 대화 등을 수록하고 있으므로 살포시 구매해줘야겠습니다. 그나저나 -_- 베티 너무 구리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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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배틀부터 추가된 마이의 여러 모션들은 정말 아름다움의 극치이죠. 뉴트럴 포즈도 너무 귀엽게 잘 뽑아 좋았는데 고해상도로 수정되니 한층 아름답습니다. 아, 이래서 2D는 불멸인 듯. ....하지만, 난 레오나가 더 좋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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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님이 같이 라이브를 하자고 추천하여 구매한 로플2. 하지만, 추천한 남자는 신작 소프트를 사고 라이브에서 사라지는데.., 싱글로 플레이시 상당히 밍숭맹숭하네요. 어서 라이브로 플레이를 해봐야할 거 같습니다만.., 바쁘네요.. 야근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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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에 한번 찾아오는 일주일 야근열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는 아니고.. 야근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아파트 단지 내에 화계장터 비슷한 것이 열렸더군요. 뭐랄까 일본 만화에서나 종종 볼 수 있는 것이기에(시골 아니면 힘드니) 한바퀴 돌고 음식을 하나 사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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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콩행게이바

    테리는뭐 원수도 스승도 머리기르고 나서 보이는게 없는듯

    2011.04.02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혼자 게임을 즐길 때엔 배틀만으론 만족감을 줄 수 없기에 다양한 추가 요소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역시 컬러 에디트. 그 덕에 내 취향에 맞는 독자적인 컬러링부터 여타의 게임의 복장 패러디도 가능해 즐겁습니다. 이 키사라의 경우 AND의 서혜정 컬러를 맞춘 것이지요. 하지만, 캐릭터가 요상해서 실제론 별로 플레이하지 않는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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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네오 배틀 기획용 스크린샷을 모두 찍었습니다. 패드가 한가지뿐이어서 전용 승리 포즈의 스크린샷 촬영은 정말 번거로웠네요. 앞으론 편집 + 글만 쓰면 되니 나름대로 꾸준하게 업데이트하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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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를 보고 있으면 캐릭터는 참 괜찮았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하지만, 상당히 어처구니 없는 기술들로 중무장해서 그 매력을 대중들에게 어필하진 못했죠. 제발 네오 배틀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기술들 다 정리해서 인기를 얻길 바랍니다. 정말 매력적이라니까요..,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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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을 뭔가 꾸준히 업데이트 하기 위한 기획으로 불현듯 생각해보았습니다. 원래는 대사 번역도 하고 싶었으나 너무 목소리들의 볼륨이 작아 알아듣기도 힘들고 대사도 구하질 못해 그저 이벤트 조건과 스샷만 구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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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콩행게이바

    시키가 받으려는 씨는 혹시 그것인가요;;;

    2011.04.03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답.., 하오마루의 아이를 낳아 그 아이의 몸으로 유가가 들어가서 완전체가 되려고 하지요.

      2011.04.04 21:0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