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OF XII 컬러 에디트 모드는 끝끝내 안넣어줄 셈인가.. 그거 하나 있어도 플레이 타임이 수십시간 추가 될 거라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심히 아쉬울 따름이네요.
4. 네오지오 온라인 콜렉션 박스셋. 디자인이 성의 없어서 안살 수 있게 해준 에센케이에 감사.
5. 너무나 스트레스가 쌓여서 노래방에 가려고 했는데 기본 2만원부터 스타트하여 상처를 입고 포기. 하지만 꼭 가고 싶네요. 혼 자 서.
'takejun 대화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근황]나는 살아있다. (0) | 2009.11.13 |
|---|---|
| [잡담]3년 < 1년 (0) | 2009.10.24 |
| [음반]두 에즈 인피니티 부활 앨범 수록곡 공개 (1) | 2009.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