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이 팀


주간패미통의 독자인기투표에서 넘버 1의 자리에 빛나는 야마자키 류지가 드디어 "KOF "에 등장!!


김갑환의 수업을 견딜 수 없었던 장거한과 최번개를 데리고 가 악(개그?)의 한계를 달성합니다.


일러스트는 시바타 아미 선생이다!!


아득한 욕망 팀


이야, 모두, 


마리, 테리, 죠 3인의 게메스트 팀 '아득한 욕망! 팀'을 사용해줘서 고마워.


내년도 꼭 마리를 게메스트 대표로서 뽑아줘.


마이도 OK다! 그럼!


화기원기 팀


Yah! 우승 축하해! 


뭐, 우리들이 붙어 있으니 당연한거지!


네오지오 프리크 화기원기 팀 멋졌었지?


우리들도 꽤 재밌었다구!


그럼 이만, 다른 팀에 바람피지말아!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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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한 KOF 01 개발자 인터뷰 3편입니다. 구 SNK의 제작 스타일을 알 수 있는 내용도 있고 캐릭터들의 기술과 복장이 변경되는 기준도 알 수 있는 재미난 부분입니다.



네스츠편 결말의 스토리


-이번의 스토리의 방향은?


야마사키 : 네스츠편의 중편에 해당하는 전작에 미해결된 내용이 많이 담겨져있어, 엔딩에도  뭔가 있어보이는 척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엇하나 해결되지 않은 채 끝내버린다면, 유저에게 면목없다. 기번 '2001'에 대해서는, 기획이 시작되었을 때에, 우선 그런 부분에 결착을 내자고 생각했습니다.



세계에 새로운 질서를 쌓아올린다는 사상의 네스츠와 달리 신이 되고 싶었던 남자 이그니스



-네스츠편은 이번으로 종결입니다만, 잠시후 (다음작으로) 이어지는 신도 있습니다. 이것은?


야마사키 : '2001'로 네스츠편은 완결시키자, 는 생각이 우리들 안에 있던 것은, 내년 찬스가 있을까 없을까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웃음). 또, '94'가 우선 첫번째 작. 다음의 '95'부터 3년간으로 오로치편. 이어지는 '98'은 스폐셜편. 그리고 '99'까지 '2001'로 3년간으로 대체로 스토리를 끝내간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올해로 네스츠편을 끝내기엔 딱 좋다고. 다음에 혹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신장에 돌입하고 싶었습니다. 엔딩에 있는 차회작으로의 복선은, 예년의 'KOF'가 나올 때까지. 그후의 전개에, 기대를 부풀게 한다면 좋겠다는 장난반, 진심반.


[실은, 전체적으로 지금까지의 'KOF'에선 엔딩후 전개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라고. 개발이 쉬는 반년간에 "그 소재는 여기에 붙이면 좋지 않을까?"란 느낌으로 미팅을 쌓아, 다음 해에 해결하는, 그런 반복입니다. 올해말인가요? 글쎄(웃음) ]



-여기서부터 조금 까다로운 대화가됩니다만, 앙헬은 평범한 네스츠의 인물입니까?


야마사키 : 그녀도 개조되어 있다, 고 드릴의 디자이너가 말했습니다(웃음). 어디가 개조되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앙헬도 강화인간의 한명입니다.


-쿄와 이오리의 관계는, 계속 그대로인가요?

야마사키 : 그렇네요. 역대 'KOF'에서 쿄와 이오리를 담당하고 있던 플래너의 지시로는, 두사람은 계속 그대로 붙지도 떨어지지도 않는게 좋지 않는냐고. 만화에 있는 것처럼, 어떤 사건을 계기로 이오리가 마음을 고쳐먹고, 라는 것 있어선 안된다, 고.


[예를 들면 사이 좋아지거나 해서 유저가 기뻐할 경우도 있겠지만, 기대를 크게 배신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그 근처의 조절이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만, 지금부터 앞으로의 시리즈가 이어진다면, 무언가 전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싸우는 그들이지만 이후 KOF XI에선 한팀이 될 거라곤 생각치도 못했다



아테나의 옷 갈아입기는 신인연수!?


-구캐릭터에 대해 여러가지를


야마사키 : 매년 약속이 된 아테나의 옷 갈아입히기가 있습니다만, 그것은 스태프들로부터 코스츔 안을 모아, 그 안에서 선택했습니다. 이번 회, 코스츔은 간단히결정했습니다만, 헤어 스타일에서 꽤 조마조마했습니다. 앤디도 꽤 인기없는 주제에 옷 갈아입기가 매년.....(웃음). 실은 옷 갈아입기라는 것은 신인 육성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신인이 전혀 처음의 상태부터 캐릭터를 세우고, 그리라고 해봐야 우선 불가능. 캐릭터의 옷 갈아입기 작업을 한명분 완전히 하면, 'KOF' 터치에 익숙해집니다. 그래서 구캐릭터 2, 3명은 옷갈아입기 작업이 있습니다. 한 캐릭터당 약, 400장부터 500장 정도 그립니다. 옷갈아입기가 없는 캐릭터도 매번 1-2개 기술이 늘어납니다만, 이런 추가 기술에도 디자이너 육성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옷이 바뀌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연습용 마루타였던 아사미아 아테나양



-이번에 부활시킨 캐릭터에 대해서는?


야마사키 : 하이데른, 다이몬에 대해서는 부화을 바라는 목소리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이데른은 이오리스로부터 내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로서는 다이몬 부활로 일본팀 재결성이란 것이 꽤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이오리스는 실제 제작엔 큰 역활을 하지 못했지만 캐릭터 선정엔 어느 정도 역활을 했다



-전훈이 없는 것은?


야마사키 : 이오리스로부터, 여성격투가를 내주면 좋겠다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 방향으로, 전훈 캐릭터가 김갑환과 겹쳐있구나, 라고 생각했으므로 확 결정해버렸습니다. 여담이 되겠지만, 전훈의 당초, 김갑환과 함께 태권도 사용자로, 성격은 극악이란 설정이었습니다. 악의 구세주적인 존재로, 장거한과 최번개가 거기에 복종한다. 그런 식으로 하는 편이 재밌지않느냐는 식으로. 우여곡절로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만, 그렇게 되지 않아서 전훈은 개성이 부족한 캐릭터가 돼버렸고. 이오리스가 말하는 여성격투가와 저울질한 순간, 그쪽이 더 좋다는 이유로 사라졌습니다. 제한이 최대40명으로 결정되어 있어, 매년 벌이는 공방으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 외 탈락 캐릭터로 카스미가 있군요. 샹페이와 카스미에 대해서는 언제나 망설입니다. 전회 카스미가 있겼으므로, 이번엔 샹페이(웃음). 샹페이는 완성도가 높은 캐릭터였고, 그대로 없애기엔 아깝다, 고. 아시아권의 마켓을 의식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담당 성우가 사망하여 이제 다신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른 이진주


기대를 짊어진 서브 캐릭터


-이번, 데모신에 등장한 서브캐릭터에 화두가 집중되어 있으므로, 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테리의 승리연출에 나오는 어린아이에 대해서입니다만, 이것은 누구인가요?


노나 : 록입니다. 하지만, 어린시절을 내놓는 건 좀 그런가란 이야기가 SNK 내부에 있었습니다. 데모에 나오고 것은 할 수 없다고 치고, 우선 캐릭터 일러스트부터 내놓자는 것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KOF'라는 게 시대가 혼잡하지 않습니까. 시대고증을 추구하기 시작하면, 설정상으로는 20년정도 다른 '용호'캐릭터와 '아랑'캐릭터가 동시대에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되어버린다, 가 이유입니다. 게임 안에 등장하는 것이 문제라는 생각도 합니다만(웃음).


야마사키 : 어린시절의 록을 등장시킨다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이전 '2000'에 록을 내고 싶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록은 지금부터 키우워갈 캐릭터니까 사용하지 말아줘"라고 '아랑'팀이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안에서도 "이젠 록 따위 출연시킬까 보냐!"라며 거절했습니다(웃음). 분해서, 록을 'KOF'에서 출연하지 않는다는 것을 결의표명으로서, 어린 록을 내놨던 것입니다(웃음). 'CVS2' 쪽에서 출연한 것도, 더욱 분합니다(웃음).


노나 : 저도 내부의 일은 잘 모르지만, 팀이 다르면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작은 일러스트로 최종적으론 테리의 승리포즈에 난입한 록 하워드


-다이몬에 달라붙는 어린애는 누구인가요?


노나 : 다이몬의 아이입니다. '다이몬 코고로'라고 합니다. 'KOF' 휴식 기간에 아이를 만들었습니다(웃음).


야마사키 : 이상한 세계입니다만(웃음).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고 하는데, 흐르는 곳은 있다. 마침 다미몬도 2년간 휴식했고, 그정도의 애가 있다면 재밌겠지 라고.


[코고로의 나이를 알고싶습니까? 9개월 정도입니다. 코고로는 노나군이 "아기가 그리고 싶다"고 다이몬의 다리 아래에 그림을 그려온 것이 시작입니다. 마침 저에게도 그정도 또래의 아이가 있어서, 노나군이 "구개월정도의 아이는 신장 어느 정도인가요?"라고 물어왔다. "이정도야"라며 사진을 보여주니, 다음에 갖고 온 일러스트의 다리 아래에 닮은 것 같은 게(웃음)... ]


-아내는 어떤 분?


야마사키 : 이미 결혼했다던가 뭐라던가라는, 여러가지 안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불행한 것은 불쌍하겠지,라고. 그러니까 다이몬에게 걸맞는 야마토 나데시코풍 여성으로. 이름 등은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기존의 게임 캐릭터와는 무관계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보스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이번엔 특별한 느낌이네요.


야마사키 : 중보스의 제로는 오리지널 제로로, 작년의 콧수염제로는 클론이었다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제로......제로0라고 우리들은 부르고 있습니다만, 주위에 3명의 비사용캐릭터를 배치해 봤습니다. 크리자리드와, 린이 뒤쫓고 있는 비적의 론, 그리고 제로0의 펫인 라이온인 그루건의 3명입니다. 캐릭터가 이번에 많습니다만, 이것은 유저의 요망에 응한 형태입니다. 앤솔로지북이나 4컷만화, 홍콩의 만화에서도 그렇지만, 캐릭터가 많이 나와 있는 쪽이 기쁜 거 같아서. 그래서, 스토리에 관여하고 있는 캐릭터를 충분히 내놓자는 컨셉을 토대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홍콩의 만화는 앞질러 가버려서, 론이 벌써 엑스트라 처리로 당해버린 것 같습니다. 론은 앞으로도 전개해나가려는 캐릭터이므로 곤란합니다(웃음).]


콧수염 제로의 경우 디자이너가 매우 싫어해 오리지널 제로가 탄생하게 되었다



-다음은 인터뷰 마지막인 캐릭터 일러스트편입니다-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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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bhnb

    락과 관련된건 사내 사이에서 의견이 꼬였던 모양이네요. 포틴 트위터를 보면 원작인 MOW가 출시될 때 까지만 넣지 말아달라고 했다던데, 그게 조금 꼬여서 KOF 팀에게 전달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원작이 출시되지 않았으니 이번 한번만 빼달라→락은 절대로 KOF에 참전시키리 말아달라) CVS2에 참여한것도 MOW 출시 후라서 허락한 거 같고요.

    2017.06.20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질문은 제가 했었던 건데 ㅎㅎ 아랑 MOW가 KOF 00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아랑 MOW2에서 록을 키울 생각이었는데 00에서 출연하여 이미지가 변질될 것을 우려해 거부한 것이고 아마도 그 일로 자존심이 상해서 더이상 쓰지 않겠다! 라고 한 듯하네요. 저렇게 반대를 했는데 같은 해에 CVS2에 록이 나오니 스태프들이 불만의 표시로 어린 락을 넣었던 것 같네요. 그 뒤엔 굳이~ 락을 넣을 필요가 없어서 넣지 않은 듯 싶습니다. 사실 포틴의 락도 스토리 없이 참전한 걸 봐선 좀 억지적인 면모가 있죠.

      2017.06.24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2편이 나올 줄 알았는데 나오지 않아서 번역을 할 게 없어진 물건. 하도 오래되어서 이게 뭐하는 물건인지 전혀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작업했던 거니까 올려봅니다. 그러고보면 이로하라는 대단한 물건을 만들어내놓곤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를 내놓질 않아 나코루루에 이은 보물을 그대로 날려먹었단 생각이 드네요. 참 한심한 듯한 SNK....
 
Posted by takejun
TAG SNK, 게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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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더 헤지혹

황폐해져 멸망한 미래의 세계를 바꾸기 위해 미래로부터 온 고슴도치

황폐한 미래의 세계에서 자랐지만 성격은 긍정적으로 정의감이 강하다

초능력을 사용해 여러가지 물건을 사이코키네시스로 움직일 수 있다.

 블레이즈 더 캣

'솔에메랄드'를 지키는 숙명을 가진 이세계의 황녀.

평소엔 냉정하지만 그것은 안으로 숨긴 감정을 이성으로 누르고있는 것처럼 보인다.

'솔에메랄드'을 지키는 자로서 자신의 숙명에 충실하려고 하다보니 자신을 엄하게 옳아매는 부분이 있어 그 때문인지 낯가림이 심하다.

하지만 소닉들과의 만남으로 조금씩 블레이즈의 의식모 바뀌어 가고 있다.

에스피오 더 카멜레온

카오틱스탐정 사무소의 자문위원. 인술을 다루는 쿨한 카멜레온.

위험한 임무일수록 불타는 타입으로 자신의 인술에는 자신이 있지만 닌자답게 그림자에 몸을 숨기는 것에 미학은 느끼고 있다.

여러 가지로 들뜨기 쉬운 카오틱스 탐정단의 억누르는 역활로서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챠미 비

경박하고 촐랑거린다.

무엇보다 노는 게 가장 좋고 언제나 건강하게 날아다닌다.

천성의 밝음과 얼빠진모습으로 카오틱스탐정사무소를 불타게 하는 무드 메이커

그다지 화내진 않으나 화낼 때는 엉덩이의 침으로 상대방에게 통한의 일격을 가한다.


벡터 더 크로커다일

'카오틱스 탐정단'의 리더. 완력이 강하고 싸움나기 쉽지만 정에는 약하고 인의에 뜨겁다. 외견이나 언동으로부터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추리력을 갖고 있지만 몰두하기 쉬운 성격으로 가끔 큰 실수를 하기도 한다.

돈을 가장 좋아하고 돈이 되는 일은 뭐든 하지만 결코 가한 일에는 손을 데지 않는다.

그런가하면 곤란해하고 있는 사람을 그냥 두지못하고 그만 돈이 되지 않는 일도 해버려 탐정소는 언제나 가난하다.

Dr.에그맨

자기멋대로에 방자한 악의 천재과학자.

IQ는 300으로 매우 높고 우수한 과학자지만 사람에게 폐 끼치는 것을 상관하지 않고 세상을 정복해 그곳에 에그맨랜드를 건설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그 계획은 모조리 소닉에게 저지당했고 소닉 타도도 비원이지만 마음 속에선 어딘가 소닉을 밉게보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메탈 소닉

소닉에 대항하기 위해 Dr.에그맨에 의해 만들어진 초고성능의 로봇.

외형이 소닉에 비슷하게 만들어져있는데다 그 스피드, 파워 모두 오리지널보다 나을지언정 뒤떨어지지 않다.

일찍이 고성능인 AI칩에 의해 자신의 의지를 갖고 스스로 몸을 개조해 Dr.에그맨군단을 지배하려고했으나 소닉들에 의해 저지당했다.

그 뒤 또다시 Dr.에그맨의 손에 의해 원래의 고분고분한 전투 메카로 돌려졌다.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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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자유로움을 가장 좋아하고 구부러지는 것이 매우 싫다. 

조금 성급한 부분도 있지만 곤란한 상황의 사람이 있으면 그냥 두지 않는 상냥함도 갖고 있다.

어쨌든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상최속의 고슴도치

테일즈 마일즈 프로워

본명은 '마일즈 프로워' 통칭 '테일즈'

2개의 꼬리를 가진 마음 착한 어린여우. 꼬리를 회전시켜 하늘을 날 수 있다.

꼬리가 2개가 있다는 이유로 모두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때 우연히 만난 소닉의 달리는 모습에 용기를 얻어 그 이후 소닉을 동경해 언제나 함께 있게 되었다.

기계만지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여러가지 메카를 만들어 소닉을 서포트한다.

 너클즈 더 이키드나

호쾌하고 파워풀한 가시두더지. 하늘에 떠있는 섬 '엔젤 아일랜드'에서 혼자 마스터 에메랄드라 불리는 큰 보석을 지키며 살고 있다. 

소닉의 라이벌로 싸움 친구. 외곬수에 고지식한 성격 때문에 속여먹기 쉬운 면도 있다.

트레져 헌터이며 동시에 마셜 아츠를 구사한다.


에미 로즈

마음 먹었다면 어디까지도! 오늘도 소닉을 쫓아가는 한결같은 여자아이. 자칭 '소닉의 여자친구'

건강하고 밝은 무드 메이커. 지기 싫어하고 행동력도 발군. 그 한결같은 생각과 기세에는 소닉도 쩔쩔맨다!


셰더우 더 헤지혹

 소닉과 쏙 닮은 모습을 가진 검은 고슴도치

Dr.에그맨의 할아버지이자 천재과학자 '프로페서 제랄드'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생명체

카오스에메랄드의 힘을 사용해 시공을 일그러뜨리는 '카오스 콘트롤'을 사용한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위험한 순수함을 갖고 있다.



루즈 더 배트

 와일드& 섹시한 암컷 박쥐

보석전문의 트레져헌터로 노린 것은 반드시 손에 넣는다.

언뜻 보기에 경박하게 보이지만 상당히 타산적인 리얼리스트

정의나 도덕보다도 손득감정으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한다.

 
크림 더 래빗

챠오와 사이가 좋고 언제나 친구인 챠오 '치즈'와 함께 있는 착한 토끼 여자아이.

무슨 일에도 열심인 노력가로 지식욕과 호기심이 왕성.

채로 착실하게 키워졌기 때문에 매우 바른 착한아이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말할 때는 조금 특이하게 '입니다이에요' 말버릇이 되어버렸다.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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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대화하다2014. 2. 2. 15:32


듣기로 작성했기에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원문의 느낌으로 의역을 덜 해서 한국어로 봤을 때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나와 눈의 여왕 : 있는 그대로 가사 번역



 내리기 시작한 눈은 발자국을 지우고 새하얀 세계에 혼자인 나.

바람이 마음에 속삭였어. 이대로는 안된다고


망설이고 상처입고 누구와도 마음 열고 대화하지 않고

고민했던 것도 이젠 그만두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 거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는 거야


무엇도 무섭지 않아! 바람아 불어라!

조금도 춥지 않아!


고민했던 것들이 거짓말 같아

무엇도 자유야. 무엇도 될 수 있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자신을 시험하고 싶어

그래 변하는 거야 나!


있는 그대로 하늘로 바람을 타고

있는 그대로 뛰어오르는거야


두번다시 눈물은 흘리지 않아


차갑게 대지를 감싸

높게 날아오르는 걸 상상해


꽃이 피는 얼음결정처럼

빛나고 싶어. 이미 결심했어


이걸로 됐어. 자신을 사랑하고

이걸로 됐어. 자신을 믿고


빛 받으면서 걸어나가자

조금도 춥지 않은 걸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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