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점차 일상이 바빠 게임 리뷰도 쓰지 못하고 있는데 어쨌든 올해 상반기에 리뷰할 게임들은 결정했습니다.
1) 베요네타 - 평가보단 다소 실망한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캐릭터 하나만은 정말 최고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네요. 슈팅이나 레이싱 부분이 없었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2) 판타시 스타 포터블 2- PSO 시리즈의 제대로 된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정말 미친듯이 즐기고 있네요. 주로 출퇴근 시간이긴 하지만..., PSO 시절에 그리도 원하던 후속작을 이제야 만나니 기쁘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네요.
3) 파이널 판타지 13- 9장에서 멈췄는데 정말 피곤한 상황에서 플레이를 하면 전투를 할 때 그대로 졸아서 사망하는 일이 있는 그런 작품이네요. 뭐, 요새 다시 재평가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명성에 비해선 한참 딸린다는 것을 숨길 수 없을 듯.
4. 즐거운 설에도 표지 수정과 편집을 위해 집 밖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모두 즐거운 설을 지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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