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을 가기 위해 엔화로 환전했습니다. 30만원 가까이 집어넣어서 2만2천엔을 받으니 기분이 싱숭생숭. 가서 알차게 생활해야 할 듯합니다.
2. 출장을 위해서 가방도 구매했는데!! 이거 4박5일 일정용 가방에 죄다 옷만 넣어야 한다는 사실이 그저 믿기지가 않는군요! 일본이 그리 춥지 않다는데! 음
3.트라이 에이스에서 만든 엔드 오브 이터니티. 독특한 시스템이 매력적..일텐데 개인적으로는 뭐 독특하여서 오히려 반감이...
턴제가 오묘하게 믹스되어 있다. 게이지를 소비해 자유롭게 이동하다 거리를 정하여 액션을 취한다.
일정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면 최대 4~5회 공격이 가능하고 타이밍에 따라 특수효과들이 붙는다. 총 하나 쏘면서 몸을 비틀고 난리가 아닌데 보다보면 그저 밍숭맹숭.
밍숭맹숭한 레벨업 현장
보스 디자인도 그냥저냥.. 개인적으로는 별로 할 맘 안생김.
동영상에서 머리결이 독특한게 인상적이긴 한데...,
1월28일 발매이지만... 저는 사지 않습니다.
4. 신주쿠의 호텔에 머물기에 일정 중 카부키쵸의 돈키호테에 갈 예정이기에 카부키쵸를 무대로 한 용과 같이 2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닮아있을지 기대가 되는군요. 그나저나 하라는 스토리는 안하고 여자한테 술 먹여 돈 뜯어낼려는 키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