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 [BD]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스타트랙 더 비기닝 오픈 케이스 takejun 2009. 12. 19. 19:58 잘사는 사람들이야 토요일에 쉬겠지만 대부분의 하층민(현 대통령의 기준 서민 이하)들은 토요일에도 출근을 해야만 한다. 그렇기에 제시간에 끝나면 빛을 보며 퇴근할 수 있는 토요일은 일주일의 유일한 낙이다. 하지만 바로 집에 온다는 것은 여러모로 미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접기 크기가 딱 맞아 이래저래 사용하기 불편함이 있는 아웃케이스 실제 패키지엔 제목 조차 없다. 별 쓸모 없는 아이템 동봉일세...., 이렇게 성의 없는 프린팅은 간만인데;;;; 접기 스타트랙 더 비기닝 접기 회사 사람들의 추천으로 사게 된 스타트랙. 봐서 재미없으면 슬퍼질 듯 트랜스 포머와 같은 아웃 케이스인데 역시나 사용하긴 불편하다. 사일러 어쩔겨...., ......진짜 이런 식으로 만들고 돈 벌길 바라는 이 나라의 유통사들에게 절망을 안겨주길.... 접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takejun in TAKE ON™ Ver.T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takejun 사진찍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담]일본출장 D-3 (2) 2009.12.25 [소니]DSC-WX1을 사다 (0) 2009.12.15 [화보집]블레이블루 설정원화집, 아키라 애니메이션 아카이브스 (2) 2009.12.05 'takejun 사진찍다' Related Articles [PSP : 03] 크레이지 택시 페어 워즈 [잡담]일본출장 D-3 [소니]DSC-WX1을 사다 [화보집]블레이블루 설정원화집, 아키라 애니메이션 아카이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