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유쾌한 내용으로 DVD 나오면 사고 싶진 않고 블루레이로 나오면 사고 싶네.
2. 영화보고 와서 간만에 한 KOF XII. 대전요청이 들어와 스틱을 꼽았더니 강손이 안눌러진다. 스틱 산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플삼 패드로 하니 버튼이 제대로 안튀어나온다........... 그래서 분해. 결과는 하나 새로 샀다. 그랬더니 플삼 패드 1년 A/S 해준단다...
3. 이번 달엔 돈 쓸 일 없다고 생각했다 허를 찔리니 정신상태가 스펙타클... 아이쿠
4. 무한화랑 Vol.1의 로고가 완성. 이제부터 착실히 일러스트들 진행. 현재까지는 최소 24p가 구축. 표지나 후기등이 들어가면 40p 가까이 갈 듯. 관건은 이제 축전.... ㅠ_-){아, 이 열악한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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