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대화하다2015.11.10 21:10

 신해철 님이 다시 활동을 할 때 나도 공연장을 따라다녀야지... 그렇게 다짐했는데 그 바람을 제대로 이루지도 못했습니다. 다음에 미루는 일은 결국 영원히 이룰 수 없다는 교훈을 배우기도 하고.. 그 뒤로 나름대로 시간이 허락하는 날 넥스트 공연을 따라다니며 사진도 찍고 열심히 팬질을 한 1년. 넥스트의 신곡에 나와 곡에 영감을 받아 찍었던 사진을 토대로 PV를 만들었습니다. 부디 보시고 마음에 드시며 잠시나마 위안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take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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