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2015.11.30 22:15

최신 타이틀인 용과 같이 극이 한국어화 발매될 것이 발표되며 큰 기대를 끌고 있습니다. 기존 시리즈가 하나같이 비한국어화로 발매되었는데요 이는 PS2 시절 세가가 의욕적으로 한국어화해 발매했으나 모두 덤핑이 되는 일이 생겨 그 이후 한국어화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동안 PS4, Vita가ㅣ 많은 판매량을 보여줘 드디어 용과같이 시리즈가 한국어화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발매된 신작들이 모두 한국어화가 되고 다신 대량 덤핑되는 일이 없기만을 바랍니다.


 조금 기분이 묘할 수도 있는 부제가 붙은 용과 같이 유신.


 간만의 블루레이 프린팅이 다른 게임인가..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 매우 마음에 들었던 시스템. 농사 짓는 어나더 라이프


 한글 자막 가이드북이지만 중심 이벤트만 수록되어 있다


일본 문화에 좀 관심이 있다면 알법한 이름. 사카모토 료마...입니다만?


번역 수준은 괜찮지만 서브 이벤트가 없다는 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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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5.07.21 22:30

 기억도 안나지만 본격적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순간까지 재밌게 봤던 원피스. 그 이후론 비슷한 패턴이라던가 억지 감동이 지겨워져서 하차를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게임화가 된다고 했을 때 반가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시리즈 최신작이 발매! 백여시간에 걸려 플레티넘을 따고 느낀 것은 이제 해적무쌍 시리즈는 안사야지....


 최근 진행중인 보스까지 떡하니 등장한 표지


모든 스토리를 다 포함한다고 전례 없다라는 표현을 했는데 실제론 스토리를 토막내고 아작내서 오히려 해적무쌍 1 보다 못합니다.


 일러스트 재탕 재탕 재탕 재탕...

 해적무쌍 1 때 그래픽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시간이 지난 것인지 묘하게 구려보이는 듯한..,

원작의 다양한 기술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어서 팬에게 참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으나 벌써 3편이나 되어 익숙해버리단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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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5.03.10 14:21

일본 롤플레잉 게임을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드래곤 퀘스트 최신작인 드퀘 히어로즈가 발매되었습니다. 늦지만 여름에 한국어화되어 발매한다고 발표가 났는데요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드퀘 8 때도 입문을 해보고 싶었으나 캐릭터 음성이 없다고 해서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자막만 나오는 화면이 나오면 해석을 못하는 게 태반이지만 중요신에선 음성이 나와서 좀 할만합니다. 본격 RPG가 아닌 액션게임으로 무쌍류가 되어 조금 걱정은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틈틈히 붙잡게 하는군요.

 

 다양한 이전 작의 캐릭터들이 표지를 장식! 아쉽게도 히어로즈의 주인공 디자인이 약해서 그런지 기존의 주인공은 보이질 않는다


 정말 PS2 시절부터 글이 뒷면 패키지의 대부분을 장식해버리는 게 아쉬운..

 무난한 매뉴얼. 근데 이게 좀 골때린다면 골때리는 디자인...,


 이렇게 펼쳐지는 형식이라 좀 오묘한 감이 없잖아 있다. 부록같은 매뉴얼이란 인상이 든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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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4.11.06 22:53

 표지만 봐도 딱 삘이 공포와 징그러움이 느껴지는 듯하다...



세상에 매뉴얼이 그냥 종이 한장... 아니 이게 뭐야.. 값은 6만원이 넘으면서!


 이 게임의 핵심이라고 할 그것이 프린팅 되어 있다


 양면 표지이기 때문에 징그러운 표지가 싫다면 교체 가능!


 그래서 이렇게 바꿔주면 해결! 하지만 다소 썰렁하기도 한 듯..


몇몇곡들을 수록한 OST가 초회특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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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4.09.21 21:08

올해 발매된 갓오브워 콜렉션인 트리플 팩입니다. 갓오브워 1&2 HD, 3, 어세션 그리고 PSP용 1&2 HD를 다운로드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갓 오브 워 시리즈의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한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지요.



갓 오브워 어센션 오픈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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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4.08.01 12:48


몰락하는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에 희망을 잠시 보여줬던 3ds용 바하 레벨레이션즈의 콘솔 이식판입니다. 이동중 사격이 가능해진 첫 타이틀이며 앉아 쏘기도 가능했죠. 이래저래 바하 5, 6을 대신했어야 할 타이틀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패키지 뒷면엔 글씨가 너무 많아서 괴로울 지경...



 일러스트 한장 가지고 너무 우려먹는 것 아닌가 싶네요. 투명 케이스인데 흰색인 바탕도 매우 거슬리고...



 매뉴얼과 초회판 코드



 요즘 점점 줄어들고 있는 컬러 매뉴얼이 참 반갑네요. 이래야 소장할 맛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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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4.06.29 01:31

 6월초 발매된 로스트 인 더 레인입니다. 비를 통해 캐릭터가 표현되는 연출이 인상적인 게임이지요.

 점점 게임들의 뒷표지엔 글자만 늘어나고 있는 듯 하네요.

 

다운로드 게임을 패키지화 했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성의없는 매뉴얼은 좀 자제.... 정품 사서 소장하는 기쁨이 없어지네요.

 

수채물감 활용한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BD 프린팅.

 

조만간 takejun.net 에서 리뷰 작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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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3.12.20 09:32

올 한해 최다 GOTY (GAME OF THE YEAR) 확정을 앞둔 THE LAST OF US입니다. 발매전부터 다운로드 특전판이 품절되어 매우 많은 유저들의 뒷목을 잡게 해줬죠. 충분히 잘 팔릴 타이틀임에도 적은 수량만을 준비하는 한국 정발 시장이 참 싫어지지만 어쩌겠습니까 타이틀 평균 1만장도 안팔리는데...

 

 

THE LAST OF US : 스틸북 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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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3.11.27 14:39

기어즈 오브 워, 헤일로 시리즈에 대항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킬존 시리즈. 그래픽적으론 참 임팩트가 있는데 플레이 면에서 참 아쉬움이 많더군요.

 적과 동화하라고는 하는데 실제로 동화하는 내용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일러스트 한장 가지고 표지, 매뉴얼, BD 프린팅까지 떼우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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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jun 사진찍다2013.11.23 14:46

현세대기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2013년의 대작 GTA V. 막장류의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고 있었는데 지인에게선물을 받았네요. 그저 감사할 따름. 뭐, 게임은 게임이고 현실은 현실인 걸 알지만 바르게(재미없게) 플레이를 하다보니 어디까지 즐길 수 있을지 나름 궁금하기도 하네요.

 

  

GRAND THEFT AUTO V : 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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