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2016.11.23 16:29



10월에 발매된 DAI 콘서트 다큐멘터리 2 of US


광고지를 삭제하고 찰칵


묘하게 태극기 혹은 포켓몬스터가 떠오르는 CD 프린팅. 그리고 언제나 처럼 없어보이는 성의


 마치 영화 필름이 떠오르는 블루레이 프린팅


모든 것이 영화 소품을 떠올리는 디자인. CD 프린팅을 제외하면 매우 만족스럽다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반 토미코. 


어코스틱 프로젝트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오와타리 료


소박해보이는 공연장이지만 그러기에 더욱 가까이서 멤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구성은 각 멤버들의 일상에서 노래나 앞으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연의 곡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다 콘서트 영상이 나오고 다시 인터뷰를 하는 형식. 팬으로서 그들의 일상이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매우 귀중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 블루레이에 수록된 모든 음원을 CD로 수록하고 있기에 따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강점. 다만 엔화가 요새 올라서 지금 구하려면 눈물이 날 듯. 

Posted by tak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