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jun 사진찍다2015.07.24 18:23

 벌써 신해철이란 남자가 떠난지도 1년이 가까워지고 의료사고를 일으키고도 반성없는 의사에 대한 분노를 하던 수 많은 사람이 그를 잊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규명과 판결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이기 여전히 팬에겐 답답함과 먹먹함이 남아 있네요. 어서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그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HOME이란 타이틀답게 훈훈한 그림이 장식한 표지.


 하지만 뒷면엔 산업화를 상징하는 모습이...


 재발매 버전은 프린팅이 아주 개판이죠. 단순히 돈 벌려고 내놓았기에 인쇄질은 좋지 않습니다.



 80, 90년대 감성이 마구 느껴지는 CD 프린팅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넥스트완 상당히 다른 음악을 보였던 초대 멤버들의 모습.


 넥스트 1집의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성지훈 님의 사인. I WANT IT ALL 떼창 녹음날 받았습니다.


넥스트 1집처럼 프로듀싱을 담당한 지현수 님 미니앨범에도 살포시 사인. 참 고맙습니다!

Posted by takejun